4월 4일 오후 강남구 청담 퍼프룸 야외 테라스에서 '베로니카 비어드(Veronica Beard)’ 브랜드 창립자인 베로니카 미엘 비어드와 베로니카 스완슨 비어드의 첫 서울 방문 기념 포토콜이 열렸다.
'베로니카 비어드(Veronica Beard)’ 브랜드 창립자 첫 서울 방문 기념 포토콜에는 임지연(Lim Ji-Yeon)-하영(Ha Young)-안소희(An So-Hee)-신현지(Shin Hyun-Ji)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.
브랜드는 2010년 시그니처 디키(Dickey) 재킷을 론칭한 이후 2012년 9월 뉴욕 패션위크에 데뷔하여 현재까지 매 시즌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.
웨어러블한 옷에 대한 두 베로니카의 공통된 열정은 두 사람의 말을 빌리자면 “바라는 것을 실현시키는 여성들을 위한” 클래식하고 활용도가 높은 컨템포러리 컬렉션에서 찾아볼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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